평범한 월급쟁이 월세 1000만 원 받는 슈퍼직장인들

- 황준석 지음

 - 출판사 : 나비의 활주로

 - 1판 1쇄 : 2015.9



김연아 선수가 성인이 되고 나서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했다면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는커녕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기도 어려웠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부동산 재테클ㄹ 제대로 해볼 생각이라면 부동산 소유를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일찍 시작한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늦게 시작하면 성공하기까지 더욱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 시간을 망설이며 보내는 것ㅈ보다는 빨리 부동산ㄴ을 소우하고 이후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내집 마련을 먼저 하려는 경우 이후의 투자 계획도 처음부터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경매 역시 부동산을 사는 방법 중 하나인데, 적어도 알짜 지역의 수익형부동산을 경매로 싸게 사기란 극히 드문 일입니다. 다시 말해, 인기 있는 지역의 싼 수익형부동산을 경매로 산다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시세에 가싸운 금액으로 사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더라도 수익형부동산을 경매로 사는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경랄잔금대출 때문입니다. 경락잔금대출은 일반적인 담보대출보 더 많은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의 주타자금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동산 관리, 번거로워도 일하는 것보다 쉽다.


부동산 투자는 싸게 사서 비쌀 때 팔아 이익응 남기는 것. 맞습니다. 그렇지만 수익형부동산 투자에서는 틀린말. 수익형 부동산은 오래 소유하면서 수익을 얻는 것. 파는 것을 걱정하기보다는 꾸준히 월세를 받을 수 있는 부동산인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 저는 상담온 분들에게 "2, 3년 정도 지나서 팔 생각이라면 수익형부동산을 사지 않는 것이 낫다. 부동산은 거래에 들어가는 비용이 있기 때문에 2, 3년 정도 소유하고 팔 것이라면 차라리 은행에 돈을 넝ㅎ어두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수익형부동산은 팔기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오래 소유하기 위해 사는 것. 시세차익형부동산은 팔아야만 수익이 생기지만, 수익형부동산은 소유하는 동안 수익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 소유하는 것이 수익을 높이는 방법. 그리고 이후에 계혹 월세 받는 부동산을 늘려나가 본인이 원하는 만큼의 월세를 만드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

물론 20~30년 이상 보유 후 해당 ㅁ부동산에 물리적인 문제가 생기고 땅값이 상승한 시점이라면 팔다도 좋을 것. 여기서 말하는 땅값의 상승은 건툭물이 감가상각으로 그 가치가 없어진 반면, 땅의 가치가 높아져 전체 부동산의 가격이 높아진 시점을 말한다. 그 시점에는 누군가 해당 부동산을 사서 새로 건축을 해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시점이기도 하며, 땅값만 받고 부동산을 팔아도 충분한 차익을 얻을 수 있는 시점이기도 하다.


전세집 포기한 예비 부부의 부동산 투자:

" 조그만 원룸 건물을 보증금과 대출을 이용해서 인수하고, 신혼집은 원룸에서 시작하면 어떻겠는냐. 지금 너희가 아파트를 사고 나중에 원룸을 사려면 10년이 넘게 덜리 수 있지만, 지금 원룸을 사서 월세를 받으면 저축은 3 배가 될 수있고 그 다음 아파트를 사는 것은 5년 이면 가능할 것이다. 원룸이 먼저냐 아파트가 먼저냐, 단지 순서만 바뀔 뿐이지만 5년이라는 시간차가 있을 것이다. 지금 2, 3년 고생하면 더 풍족한 미래가 올 거다."

막 결혼하려는 자녀에게 아버지가 해준말이지만, 사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모든분들이 개겨야 할 이야기이기도 함.

초보 투자자는 주동산 투자의 결과를 시간이 흐른 뒤에나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이는 부동산을 사는 순간에 이미 결정이 나고, 시간이 지나 보일뿐이다. 부동산 투자의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초보 부동산 투자자에게 있어 멘토의 역할은 매우 중요. 


나의 버전) 결혼하는 아들부부에게 충고하는 아버지

 : 신혼은 둘 만 있기에 빌라나 어디나 지낼만 하다. 


젊은 시절의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는 이후 두 번째 부동산 투자 시점을 앞당길 수 있었다. 만약 실패하더라도 다시 한번 시도해 볼수 있는 여력이 있는 시점이기 때문.

다시 말헤. 재테크를위해 오랜 시간 돈을 모으는 것보다는 일정 수준의 종잣돈을 모았을 때 첫번째 투자를 해보고 이후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는 의미. 수영을 잘하기 위해서 준비운동을 오래하기 보다는 일단 물에 들어가 보고 적응을 해야 잘할수 있는 것처럼, 부동산 투자 역시 무턱대고 오랜 시간 돈을 모으기보다는 목적자금을 정해 단기간에 돈을 모으로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실해하는 것이 답일 것.


최근 7,8년 동안의 경험을 통해서 느낀점은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월세 임대시장은 시작단계라 가능성이 무한하고,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투자는 자신의 한계를 벗어나지 않은 수준에서 과감하게 한다면, 여다 금융투자와는 비교가 안 되는 큰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 기회가 도처에 있다는 것. 그러기 위해선 남들보다 새로운 정보에 깨어 있고, 부동산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2015년 현재 1인 가구는 전체 가구 수 중 27.1%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이미 세집 중 한 집이 1인 가구로 이러한 수치는 앞으로 점점 높아지게 될 것. 다시 말해, 앞으로는 3인/4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집보다 1인/2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딥이 더 필요하게 될 거라는 의미이며, 중대형주택보다는 소형주택이 더 인기가 높아지게 될 거라는 뜻. 또한 1인/2인 가구는 주거비 지출이 총 지출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 의미는 자가 소유라기보다는 임대로 거주하는 가구가 많다는 의미일 것. 정리하면 1인/2인 주거 대상의 수익형부동산 시장은 지금보다 점차 확대될 거라는 말.


이제는 상권이 좋다고 장사가 잘 되는 시기가 지나가고 있음. 인터넷을 이용한 구매 패턴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


적어도 경제적으로 편안한 생활을 원한다면 돈을 벌어 목돈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모은 목돈이 돈을 벌게 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젊은 시적에는 일을 하니 생활비를 충다하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은되시점에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이 없다면 불안한 노후를 맞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시절부터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조금씩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


연금과 보험의 맹점은, 

2) 물가상승률을 상쇄할 수 없다

2)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는 것. 쉽게 말해 목돈을 모아서 ㅅ수익형부동산을 산다면 그 순간부터 월헤를 받아 자산을 증식할 수 있지만 연금과보험은 그러한 기회를 박탈하게 만든다. 물론, 그러한 자산 증식의 기회는 은행과 금융회사에 돌아가게 된다.

종잣돈을 모아 월세를 받게 된다면 스스로 연금을 만들 수 있으며, 그렇게 만들어진 월세는 물가상승과 함께 오르게 된다.


은행과 금융회사에 돈을 넣어 부자가 되었다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역시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은 매스컴에 나올 정도로 매우 드물다. 하지만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은 그 수를 셀 수 없을 정도.

많은 직장인이 은행,금융회사,주식투자로 돈을 벌려는 이유는, 바로 쉽기 때문.


부동산을 사면서 대출을 받아야 할까, 그렇다면 얼마나?

대출하게 되면 대출이자와 원금상환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게 된다. 내집을 마련하면서 대출 받은 사람이라면 이자와 원금을 온전히 본인이 갚아야 하니, 이경우 많은 대출을 받게 되면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그렇지만 수익형부동산은 대출이자를 월세로 메꿀수 있으며, 원금 역시 월세로 갚아나갈 수 있다. 수익형부동산을 사면서 대출받는 일에 굳이 부담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물론 이것은 임대가 잘되는 지역에 부동산을 산 경우에 해당.

적당한 수준의 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 수 있다. 그이유는 1) 부동산 투자의 시기를 앞당길 수 있기 때문, 2) 레버리지 효과로 조금 더 수익이 높아질 수 있고 3) 자산을 더 빠르게 늘릴 수 있다


My) 소형 집의 수요가 늘어날 것 -> 소형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해야.

빨리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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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모아